차 없는 잠수교 축제 두 번 다녀온 후기: 일요일 운영 시간, 푸드트럭, 프로그램 예약 정리

세빛둥둥섬! 멋지네요!

아내와 저는 집에서부터 달리기로 했고, 딸은 요즘 재미를 붙인 스케이트보드를 챙겨 함께 나섰습니다. 딸이 즐겁게 따라나서 준 것만으로도 그날은 이미 반쯤 성공한 기분이었습니다. 일요일마다 열리는 ‘차 없는 잠수교’ 축제를 10월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. 가는 길과 먹거리, 운영 시간, 프로그램 예약 방법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게 정리해 두었습니다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가을 일요일 저녁이라면 잠수교로 가시길 … 더 읽기